산행일시:2011.5.28-29
산행노선:중산리-칼바위 -장터목- 제석봉-천왕봉-법계사-칼바위-중산리
누구와:산나들이들풀 개띠모임(말도 둘)
날씨:첫날 습하고,둘째날 맑음(천왕봉 일출은 구름으로 꽝)
별르고 별르던 지리산 산행을 축소하여, 1박2일로 천왕봉 일출 산행을 떠난다.
2박3일의 일정으로 지리산 종주를 목표로 하였으나 목구녕이 포도청이라고 축소하여 중산리 천왕봉 중산리로~~
여덟시 온누리 크리닉을 출발하여 대진고속도로 단성IC를 거쳐 중산리 매표소 11:30분 도착하니 벌써부터 차량이 말이 아니게 길을 막
는다.
12인승 스타렉스는 명예회장님께서 운전 찬찬히 너무나 여유있는 시간으로 운전 조금은 거북이 운행인 듯 으로생각~~
차는 한참을 밑인 버스 주차장에 놓고 걸어서 탐방소 입구까정 땀이 제법들 난다.
더욱이 집체만큼이나 큰 배낭의 남훈이 친구가 걱정 ~~도데체 얼마나 무거운지 난 지다가 앞으로 꼬꾸라지고 맘~~ 그것도 그럴것이
우리를 위해 압력밥솥 2개 법계사 아침에 황태 미역국까정 책임을 질려면 당연히 이만큼 준비는 해야 된다나~~
5.3KM까정 장터목 산장까정 걱정이다. 각자의 배낭에는 소고기 불고기 돼지고기 주물럭에 윤근부회장님의 정성이다.
쉬엄쉬엄 너무나 여유가 있는 산행으로 장터목산장에 15:30분도착 때이른 저녁준비 1900고지의 식수대에 쌀을 닦는데 6월도 얼마
남지가 않은데 너무나 손이 시려워 참기가 힘이들 정도다.
무겁게 지고온 압력밥솥 2개로 한 저녁이 불고기와 주물럭이 어울려져 너무나 맛좋은 만찬에 함께한 주위 산객들의 부러움이다.
회장님께서 지고 오신 양주 2병과 가지고 온 복분자 소주가 동이난다. 역시 58 멍멍이의 주량은 너무나 무섭다.
내일의 천왕봉 일출을 볼 수가 있을는지 걱정!! 그러나 지리산의 아름다움과 멋진 일몰은 너무나 환상~~
휴게소 예약을 하지 못한 산꾼은 비닐에 몸을 감고 비박 준비에 여념이 없고 벌써부터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하는 이 그리고 우리와
마찬 가지로 술에 젖어있는 산꾼은 어떻게 내일을.... 역시 우리가 넘 걱정을 해야 할 때는 아니건만!!
그래도 내일을 위해 복잡하고 시끄러운 통로방이지만 잠을 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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