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행사진

지리산 천왕봉 첫째날(2011.5.28)

정림바람 2011. 5. 31. 16:27

           산행일시:2011.5.28-29

           산행노선:중산리-칼바위 -장터목- 제석봉-천왕봉-법계사-칼바위-중산리

           누구와:산나들이들풀 개띠모임(말도 둘)

           날씨:첫날 습하고,둘째날 맑음(천왕봉 일출은 구름으로 꽝)

          별르고 별르던 지리산 산행을 축소하여, 1박2일로 천왕봉 일출 산행을 떠난다.

          2박3일의 일정으로  지리산 종주를 목표로 하였으나 목구녕이 포도청이라고 축소하여 중산리 천왕봉 중산리로~~  

          여덟시 온누리 크리닉을 출발하여 대진고속도로 단성IC를 거쳐 중산리 매표소 11:30분 도착하니 벌써부터 차량이 말이 아니게 길을 막

          는다.

          12인승  스타렉스는 명예회장님께서 운전 찬찬히 너무나 여유있는 시간으로 운전 조금은 거북이 운행인  듯 으로생각~~

          차는 한참을 밑인 버스 주차장에 놓고 걸어서 탐방소 입구까정 땀이 제법들 난다.

          더욱이 집체만큼이나 큰 배낭의 남훈이 친구가 걱정 ~~도데체 얼마나 무거운지 난 지다가 앞으로 꼬꾸라지고 맘~~ 그것도 그럴것이

          우리를 위해 압력밥솥 2개 법계사 아침에 황태 미역국까정 책임을 질려면 당연히 이만큼 준비는 해야 된다나~~

          5.3KM까정 장터목 산장까정 걱정이다. 각자의 배낭에는 소고기 불고기 돼지고기 주물럭에 윤근부회장님의 정성이다.

         쉬엄쉬엄 너무나 여유가 있는 산행으로 장터목산장에 15:30분도착 때이른 저녁준비 1900고지의 식수대에 쌀을  닦는데  6월도 얼마

         남지가 않은데 너무나 손이 시려워 참기가 힘이들 정도다.

         무겁게 지고온 압력밥솥 2개로 한 저녁이 불고기와 주물럭이 어울려져 너무나 맛좋은 만찬에 함께한 주위 산객들의 부러움이다.

         회장님께서 지고 오신 양주 2병과 가지고 온 복분자 소주가 동이난다. 역시 58 멍멍이의 주량은 너무나 무섭다.

         내일의 천왕봉 일출을 볼 수가 있을는지 걱정!!  그러나 지리산의 아름다움과 멋진 일몰은 너무나 환상~~

         휴게소 예약을 하지 못한 산꾼은 비닐에 몸을 감고 비박 준비에 여념이 없고 벌써부터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하는 이 그리고 우리와

         마찬 가지로 술에 젖어있는 산꾼은 어떻게 내일을.... 역시 우리가 넘 걱정을 해야 할 때는 아니건만!!

         그래도 내일을 위해 복잡하고 시끄러운 통로방이지만 잠을 창한다.

 

     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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