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행사진

설악산 무박(2011.5.13-14)

정림바람 2011. 5. 16. 19:03

  

산행일시:2011.5.13-14

누구랑:달림식구들과 한밭산사랑 특산방회원과

날씨:맑은 날씨에 바람이 장난이 아님

산행코스:한계령 -중청-대청-소청 -봉정암-오세암- 만경대- 영시암-백담사(11시간)

오늘 산행은 경방기간이 끝나 처음으로 설악의 문을 여는 의미있는 산행~~오색에서 대청을 거쳐 봉정암 코스로 계획하였느나 일출시간을

맟출 수 없느지라 한계령 코스로 마음을 먹고 대청봉에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한다.

한계령을 시작하여 서북능선 삼거리에 도착하니 벌써 아침이 다가온다.

대청봉에는 밝은 해가 떠오르고 봄 바람이 너무나 강하게 불어닥친다.

겨울옷을 꺼내입고 가리봉까지 도달하니 몸을 가누리가 어려울 정도로 바람이 세차다.능선과 나무에는 오월임에도 아직 겨울 기분이다.

움도 트지않는 나무와 계곡에 아직도 얼음이 그냥~~

중청대피소에 도달하니 오색을 출발하여 온 선발대 회원들의 반가운 만남을 뒤로하고 우리는 대청봉을 찍으러 올라서니 이곳에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, 몸도 가누기가 힘이들 정도~~

대청봉에서 늑대대장님의 반가운 만남과 인등샷!  중청에서 여유있는 아침을...  소청 봉정암을 향해서 앞으로 전진!!

봉정암을 지나 오세암으로 ~~불심강한 아주머니들은 절벽과 같은 등로를 너무나 자연스런 발걸음이다. 역시 불심은 대단한겨~~

봉정암에서 오세암 4KM가 왜 이리도 긴지~~ 오르막도 많고 내리막도 많고, 차라리 공룡을 타는것이 더 나을듯 싶다.

지루하기도하고. 수렴동계곡으로 하산이 후회 ~~오세암을 두시간 만에 도착하고 망경대에 오르니 너무나 좋은경치에 후회한것 모조리 다 잊어버리린다.

이제는 영시암을 거쳐 백담사로 여기서도 빠른걸음으로 2시간에 도착하여 뒤처진 일행을 백담사 경내에서 1시간을 기다린다.

서북능선으로 등반한 일행도 걱정되고 전화가 되지 않아 무척이나 궁금~~

한참을 기다리고 일행과 합류 쎠틀버스에 몸을 실고 버스에 함류 모처럼 함께한 무박산해을 마무리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 

  

 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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